![]() 김제시청 |
15일 시에 따르면, 4천만원을 투입해 검역해충인 토마토뿔나방 확산 차단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일반재배 농가에는 방제약제를 지원한다.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교미교란제, 예찰·방제 트랩 등 친환경 자재를 지원하며, 오는 3월 중 토마토뿔나방 예찰·방제 물품을 농가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는 김제시에서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2월 10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원활한 사업 신청을 위해 방문 전에 재배면적, 포장지번 등 영농정보를 숙지하고, 친환경재배 농가는 친환경인증서를 지참해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복지센터 및 기술보급과 특화작목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영희 기술보급과장은 “토마토 재배지역에 예찰용 트랩을 설치하고, 선제적인 토마토 뿔나방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적기 예찰·방제 지원으로 농가 피해 예방에 중점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1.15 (목) 1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