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센터 |
특히 작년 한 해 총 6,039명의 여성 농어업인에게 혜택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약 6,440명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 대상을 더욱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80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선정된 대상자는 본인 명의의 농협 채움카드에 연 2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식당, 미용실 등 문화생활 관련 업종에서 올해까지 사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는 여성농어업인들이 문화 향유권을 보장받고 당당한 농업 주체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복지 정책”이라며, “대상자분들이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고령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 연령을 80세까지 폭넓게 유지하며 지속적인 농업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침체된 지역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1.15 (목) 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