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덕주·혼나티 부부 기탁식 모습 |
문덕주·혼나티 부부는 모두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비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문덕주·혼나티 부부는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쁘게 나누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수진 도곡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부부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1.16 (금) 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