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현 전라남도의원, 설 명절 맞아 여수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펼쳐 |
서 의원은 이번 방문에서 여수 월계원, 소나무노인요양시설, 아동양육시설 삼혜원 등을 비롯한 여러 사회복지시설에 과일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서대현 의원은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사회복지시설은 단순한 보호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핵심 기반인 만큼 안정적인 운영 환경 조성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정책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단발성 지원이 아닌 해마다 찾아와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입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 의원은 앞으로도 여수 지역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시설 애로사항을 청취 및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06 (금) 1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