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맞이 빈틈없이 살피는 생생현장투어 추진 |
이번 현장투어는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남원역과 공용버스터미널,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공공시설물 등 귀성객들의 방문이 집중되는 지역이다.
봉사대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시설 전반을 살필 예정이다.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해 파손된 도로 보수, 교통 안전시설 정비, 방치된 불법 쓰레기 및 현수막 제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투어를 통해 시민의 작은 불편 하나까지 꼼꼼히 챙겨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이 행복한 남원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09 (월)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