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식품위생법 정책 방향,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위생적인 음식문화 및 안전한 외식 환경 기반을 조성하고 내·외국인 방문객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해 위생 및 친절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됐다.
특히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고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식품 위생 관리에 대해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및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교육을 통해서 영업주들의 업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부안의 음식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위생·청결 및 친절 서비스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12 (목) 1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