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동반자 상담 취약지역 캠페인’실시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사업 안내와 상담 연계를 지원하고, 비대면 원격 상담을 홍보함으로써 취약지역 청소년까지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뿐 아니라 학업, 진로, 학교 부적응, 비행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지원한다.
전라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윤조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내 위기청소년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취약지역 청소년에게도 상담 서비스가 충분히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신청은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가능하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20 (월)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