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사고 설 연휴’ 장성군, 분야별 명절 대책 추진 주효 보건·진료 등 7개 대책반 가동… 김한종 군수 “살기 좋은 장성 완성 노력”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2월 19일(목) 15:59 |
![]() 장성군, 분야별 명절 대책 추진 주효 |
군은 명절 기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총괄 △물가 안정 △재난·재해 △보건 진료 및 감염병 방역 △가축 질병 △ 생활 민원 △읍·면 종합 총 7개 대책반을 가동했다.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 대기 근무조를 편성해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경감시켰다.
특히 ‘보건·진료’ 분야의 세심한 노력이 돋보였다.
군은 명절을 앞두고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의사협회, 응급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연휴 기간 보건기관 진료도 확대 운영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다수의 유동인구 발생에도 큰 사고 없이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를 지켜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장성’ 완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