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청 |
군은 29만4,34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산정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공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57% 상승했으며, 토지소유자는 군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군청 민원소통과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까지 결과가 통지될 예정이다.
김정경 영암군 민원소통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군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공정하게 산정했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5.04 (월)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