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어린이날 ‘끼 발랄 자랑 대회’ 본선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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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린이날 ‘끼 발랄 자랑 대회’ 본선팀 확정

11개 팀 5일 특설무대에서 자웅

완주군청
[AI 호남뉴스]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5월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하는 ‘완주군 아동·청소년 끼 발랄 자랑 대회’의 본선 진출팀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완주군 관내 청소년들이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 3월부터 진행한 모집 기간 동안 관내 다수의 청소년 춤(댄스)팀과 악단(밴드)팀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완주군은 제출된 영상 녹화본을 바탕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예선을 거쳐 춤 분야 5팀과 악단 분야 6팀 등 총 11개 팀을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했다.

본선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2시부터 완주군청 내 어울림 광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며, 전문 심사위원의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등 총 6개 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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